You paid attention during 86% of high school! 85-100% You must be an autodidact, because American high schools don't get scores that high! Good show, old chap! 고졸... 어제는 악몽과 같은 하루였다.
안 그래도 몸살이 걸릴까 말까 한데 샤워하러 나왔다가 방문이 잠겨 버린 것이다. 반바지 하나만 걸친 채... 이런... 제엔장. 룸메이트에 물어보니 floor advisor에게 일단 가보라고 해서 가봤더니 pager 번호를 또 하나 가르쳐 준다. 룸메에게 cell phone 까지 빌려서 한 십년 만에 삐삐를 쳐보니 곧 누가 연락한다. - Hello, $%$%$%$% = Sorry, I can't hear you. 자주 듣는 말이다. 잘 안들린다는 얘기인데 한 마디로 니가 먼 말하는 지 모르겠다는 소리다. ('Sorry, I'm hanging up' 하고 절단당한 경우도 있다. =.=) 다시 천천히 사정을 설명한다. - I locked myself out. 열쇠를 놓고 문을 잠궈버렸다는 뜻이다. 바로 알아듣는다. (사실 기숙사 입사 package에서 비상사태란에서 몇 시간 전에 익힌 표현) 신기한게 아무리 나에게 신기한 표현이라도 배워서 써먹으면 또박또박 얘기만 하면 네이티브는 다 알아듣는다. 온 여자를 보니 기숙사에 사는 학생인가 보다. 몸집이 나만한테 첫사처럼 보였다. 결국 비속에서 오들오들 떨며 그녀를 기다렸다가 들어와서 청소 하다 보니 몸이 이상하다. 완전히 맛이 갔다. 덕분에 오늘 아침에 11시 기상! 웬만하면 그냥 버틸텐데 심상치 않다. Drug store에 들려서 손짓을 하니 약사가 달려 온다. - I think I caught cold. = any symptoms? (증상이 어떤가요?) - I have sore throat. Fever, a bit dizzy - and cold = chill(y)? (음. cold란 표현이 아닌 모양이군) - yes = cough? (기침은요) - sometimes = Nose running? (콧물 흘리나요?), congestion? (코가 막히나요?) - Not really, but I have phlegm. sore 란 표현도 자주 쓰는 것 같다. 찍어서 썼더니 이해한다. 다리에 쥐가 나거나 나프면 sore leg 이러면 된다. pulled my leg 이란 표현도 있다. 삐면 sprain을 쓴다. 콧물 질질 흘리는 애들도 아는 표현인데 난 전부 여기와서 배운거다. ok 그러더니 어린애들 물약 같은 걸 준다. 신기하게도 좀 나은 거 같다. 맛있어서 오늘 중에 다 마셔 버릴 거 같다. 약병에 Chest Cough and Sore Throat 라고 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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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by 호빵 at 10/27 냠. 그래서 요새 네이버.. by 호빵 at 10/22 가만 보면, 은근 과격해.. by nina at 10/22 기술 발전에 대해 좀 다른.. by 호빵 at 10/06 왠지 뱅쿠버스러워지는 .. by exedra at 10/06 호오.. 인터넷이 삶의 .. by exedra at 10/06 ㅇㅅㅇ,, 위의 말이 거.. by 아트록스 at 10/03 인터넷에 염증을 느꼈다.. by 호빵 at 10/02 어이, 요즘은 블로그 관.. by exedra at 09/29 에너제틱하다기 보다는 .. by 호빵 at 09/11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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