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평범한 하루
문득 욕심이나 의욕이 어떤 일의 성취에 중요하긴 하지만 오히려 목표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여러 가지에서 압박을 받으면서 사는 게 아닐까.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온갖 걱정들이 있다.
논문, 영어, 공부, 가족, 졸업, 취업, 집...
고딩 때 국어 성적 안 나온다고 걱정하면서 봤더니 국어 공부는 일주일에 한 시간도 안하고 있었던 걸 깨달은 기억이 난다. 많은 경우 걱정은 그냥 걱정만으로 에너지를 소비하여 생산적인 노력을 방해하는 듯 하다. 가끔 학부생 때를 탓하기도 하지만 그 때의 나나 지금의 나나 어떤 면에서 보면 크다지 달라진 게 없다. 하루 하루 차근 차근 쌓아 나아가야 겠다.
너무 여러 가지에서 압박을 받으면서 사는 게 아닐까.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온갖 걱정들이 있다.
논문, 영어, 공부, 가족, 졸업, 취업, 집...
고딩 때 국어 성적 안 나온다고 걱정하면서 봤더니 국어 공부는 일주일에 한 시간도 안하고 있었던 걸 깨달은 기억이 난다. 많은 경우 걱정은 그냥 걱정만으로 에너지를 소비하여 생산적인 노력을 방해하는 듯 하다. 가끔 학부생 때를 탓하기도 하지만 그 때의 나나 지금의 나나 어떤 면에서 보면 크다지 달라진 게 없다. 하루 하루 차근 차근 쌓아 나아가야 겠다.
# by | 2008/06/03 13: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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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완전히 제끼고 나니, 마음이 너무 편해.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