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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논문 제출에 이어 여러 행사 등이 있어서 요새 정말 바쁘다. 옛날에 하루 핸드폰 통화 횟수랑 피로도랑 비례한다고 한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요새 핸드폰은 많이 안 쓰니 주고받는 이메일이랑 피로도랑 비례하는 것 같다. 최근에 하루에 거의 최소 10통, 20통 정도씩은 보낸 거 같다. 휴... 이것저것 일들이 많다 보니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실망하는 일도 많다.

by 호빵 | 2008/03/20 02:1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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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두남 at 2008/03/24 15:46
병걸이가 가르쳐줘서 잠깐 보고가요. 사진이 너무 잘 나온거 아녀요? 뽀샵의혹.
Commented by 호빵 at 2008/03/25 02:34
한 십년은 이 사진으로 버틸거다. ㅋ
Commented by exedra at 2008/03/27 10:30
컥. 10년? 그건 사기담마. ㅋㅋㅋ
이메일이라. 우리 교수를 봐도 이메일을 거의 메신저 수준으로 쓰던데, 메일 보내고 바로 답 안오면 마구 궁시렁거린다. 기본적으로 MS Outlook은 항상 떠 있지. 뭐 나도 그렇게 해 놓는데 gmail같은 경우에는 그게 잘 안되는군. 예전에 Outlook으로 받아 보는 법이 있었던 것같기도 한데...
Commented by 호빵 at 2008/03/27 14:16
너 학원 전단지에서 젊은 선생님 사진 보고 실제로 수업 들어가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있는 거 안 봤냐? 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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