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4일
인터넷 커뮤너티
야후에서 누가 와서 '"The 3Rs of Internet Multimedia: Recommendations, Relevance, ..." 라는톡을 했는 데 석사 때 주제랑 연관이 있는 거여서 관심있게 들었다. 역시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이론들은 더 설득력 있어 보이고 재미가 있다. 여담으로 지나간 얘기들 중에 재미 있는 내용이 많아 몇 개 적어 본다.
음악 사이트에서 음악을 듣고 rating(1에서 5까지) 을 할 수 있는데 사용자 중 100만 건 이상의 rating을 한 사람이 두 사람이나 있따고 한다. 뜨아... 물론 5,6년에 걸친 데이터긴 하지만, 도무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누가 도대체 어떤 incentive가 있냐고 물어본다. 뭐 도토리나 이런 걸 주나 했더니 얘길 들어보니 그냥 community에 참여하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그런 게 전부 다 인 거 같은데 그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 그런데 여간해서 참여하지 않는 나로서는 남의 나라 얘기지만 놀랍다. 100만건이 넘게 레이팅을 할 음악이 있다는 것도 놀랍다.
어떤 사람은 극 소수의(정확하게 못 들음) positive 한 레이팅을 한데 반해 9만건이 넘는 1(아마)의 레이팅을 했다. 그는 엄청나게 음악을 듣고 그것도 거의 항상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음악만 듣는 것인가?
여기에서 사람들이 사진 많이 올리는 사이트 중에 flickr 라는 사이트가 있다. 최근에는 하루에 업로드되는 사진의 수가 100만건이란다. 크... 이 정도면 하루에 웬만한 곳에서 대용량으로 취급하는 데이터가 올라오는 셈이다. 이전에 매 분기마다 3000만 건의 데이터가 올라와서 몇 억건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곳을 나름대로 대용량 데이터라 새각하고 있었는데 그 곳의 한달 데이터가 하루에 올라오는 셈...
사진에 여러 정보들이 기록되는데 GPS를 기록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나 보다. 그걸로 만든 유명 사진 촬영지 샌프란시스코 지도를 보면 알카트레즈섬, 금문교, 무슨 등대 등등... 사람들이 맨날 사진 찍는 곳이 다 보인다. 별로 희긔한 일도 아니다. 하루에 업로드되는 GPS정보가 붙은 사진들도 꽤 많다. (몇 만건 정도 였던 듯...)
인턴 사원 연구 중에 무슨 사람들 평가(한 두 페이지의 설문)가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데 대학의 보통 연구여서 돈을 주고 대규모의 설문 조사를 실시하기까지는 힘들어사이트인가 플레이어 구석대기에 아주 작은 단 한 줄을 추가해 준적이 있는데 몇 천건 정도를 처음에 목표로 했다고 한다. 웬 걸 몇 시간 뒤 벌써 몇 천 건의 데이터가 들어왔다는 그 인턴의 즐거운 비명을 들었고 결국 일주일이 안돼서 삼만건이 넘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비슷한 종류의 최대의 데이터보다 훨씬 큰,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흐... 사람들이 다 나 같진 않나 보다... 거기에 anyntiny 한 줄만 딱 넣었으면 ㅋ.
음악 사이트에서 음악을 듣고 rating(1에서 5까지) 을 할 수 있는데 사용자 중 100만 건 이상의 rating을 한 사람이 두 사람이나 있따고 한다. 뜨아... 물론 5,6년에 걸친 데이터긴 하지만, 도무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 누가 도대체 어떤 incentive가 있냐고 물어본다. 뭐 도토리나 이런 걸 주나 했더니 얘길 들어보니 그냥 community에 참여하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그런 게 전부 다 인 거 같은데 그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 그런데 여간해서 참여하지 않는 나로서는 남의 나라 얘기지만 놀랍다. 100만건이 넘게 레이팅을 할 음악이 있다는 것도 놀랍다.
어떤 사람은 극 소수의(정확하게 못 들음) positive 한 레이팅을 한데 반해 9만건이 넘는 1(아마)의 레이팅을 했다. 그는 엄청나게 음악을 듣고 그것도 거의 항상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음악만 듣는 것인가?
여기에서 사람들이 사진 많이 올리는 사이트 중에 flickr 라는 사이트가 있다. 최근에는 하루에 업로드되는 사진의 수가 100만건이란다. 크... 이 정도면 하루에 웬만한 곳에서 대용량으로 취급하는 데이터가 올라오는 셈이다. 이전에 매 분기마다 3000만 건의 데이터가 올라와서 몇 억건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곳을 나름대로 대용량 데이터라 새각하고 있었는데 그 곳의 한달 데이터가 하루에 올라오는 셈...
사진에 여러 정보들이 기록되는데 GPS를 기록할 수 있는 카메라가 있나 보다. 그걸로 만든 유명 사진 촬영지 샌프란시스코 지도를 보면 알카트레즈섬, 금문교, 무슨 등대 등등... 사람들이 맨날 사진 찍는 곳이 다 보인다. 별로 희긔한 일도 아니다. 하루에 업로드되는 GPS정보가 붙은 사진들도 꽤 많다. (몇 만건 정도 였던 듯...)
인턴 사원 연구 중에 무슨 사람들 평가(한 두 페이지의 설문)가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데 대학의 보통 연구여서 돈을 주고 대규모의 설문 조사를 실시하기까지는 힘들어사이트인가 플레이어 구석대기에 아주 작은 단 한 줄을 추가해 준적이 있는데 몇 천건 정도를 처음에 목표로 했다고 한다. 웬 걸 몇 시간 뒤 벌써 몇 천 건의 데이터가 들어왔다는 그 인턴의 즐거운 비명을 들었고 결국 일주일이 안돼서 삼만건이 넘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비슷한 종류의 최대의 데이터보다 훨씬 큰,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흐... 사람들이 다 나 같진 않나 보다... 거기에 anyntiny 한 줄만 딱 넣었으면 ㅋ.
# by | 2006/10/14 16:43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추가로 카메라 자체가 GPS를 지원하지 않더라도 카메라에 연결해서(? 확실치는 않다) GPS정보를 추가로 기록하는 그런 third party 제품도 있는 걸로 안다.